트리퍼들 오늘도 금모닝이야! 🌞
12월의 첫 인사를 전할게! 이제 날씨도 더 쌀쌀해지고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지 않아? 카페에 가면 트리도 보이고 말이야. 겨울 특유의 따뜻한 느낌이 가득해졌더라고! 캐롤만 들으면 설레이는거 .. 🥹
우리는 일상 속에서 이렇게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게 정말 많아. 특히나 여행을 할 때 말이야.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해? 나의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간직할 수 있는 배터리가 중요하겠더라고. 그런 의미에서 트리퍼들에게 추천하는 보조 배터리 '리큐엠'을 소개하려고 해. 마포구에 위치한 쇼룸이 근사해서 꼭 가보길 추천할게! 이 곳에서 충전하고 마포구 일대를 여행해보는 건 어떨까? 시간여행이 가능한 빈티지샵도 있고, 아기자기한 카페와 서점까지! 트리퍼만의 작은 여행을 떠나기 딱 좋은 곳, 지금 소개할게!
자, 그럼 트립레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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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큐엠 디자인 팀에서 전반적인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김진원 대리, 디자인팀에서 제품 개발 및 디자인을 하고 있는 이주원 대리라고 합니다. 저희 리큐엠의 브랜드 이름 '리큐엠'을 영어로 풀어쓰면 'Remembrance Qualify For the Moments' 라는 철자로 ‘추억이 함께하는 순간에 설렘을 더하다’ 입니다. 저희 제품이 고객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설렘을 더하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이 저희 브랜드의 목표입니다.
저희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서비스입니다. 보조배터리를 하루 만에 먼 거리를 여행하면서 체험하기는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초기 대여 서비스는 주로 쇼룸 근처의 관광지나 상권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강에서 피크닉을 즐기거나, 근처 카페나 공원을 방문할 때 보조배터리를 대여해 드리면서,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사용해 보실 수 있도록 유도하려는 거죠.
제품의 성능을 체험하는 데 초점을 두기보다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이나 산책 중에 배터리를 충전하며 다니다 보면, 나중에 보니 스마트폰이 완전히 충전되어 있는 경험을 하게 되죠. 이처럼 고객들이 제품의 성능에 대해 고민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제품을 활용하는 경험을 통해 리큐엠의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by. y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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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타일의 빈티지 옷뿐만 아니라 사장님이 런칭한 자수 브랜드도 선보이며 사장님의 철학이 담겨있는 감도 높은 빈티지샵,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구경하며 자유롭게 커피도 마실 수 있어요. 저희 리큐엠 작업복도 근사하게 자수를 박아 만들어주셨어요."
- 리큐엠 추천 공간-
브라운프론트도어는 그냥 빈티지 아이템을 쇼핑하는 곳이 아니라, 예술과 문화, 커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야. 쇼핑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여유를 즐기기에 좋아.빈티지 가구와 소품들로 꾸며진 카페 공간은 복고풍의 스타일과 현대적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서 공간에 있는 것 만으로도 경험이 될거야.
리큐엠에서 보조배터리 빌려서 망원동을 여행하다가 브라운프론트도어에 들러서 나만의 멋진 아이템 사고 커피도 마셔봐.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다 만족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야. 브라운프론트도어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빈티지샵과 카페가 함께 운영된다는 점이야. 커피 한잔을 마시며 나만의 취향을 찾는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
by. 에디터 :y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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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과 여행 타겟에 맞춘 빈티지샵, 가구와 소품까지 빈티지스러운 공간으로 맛있는 디저트도 먹으면서 자유롭게 구경이 가능해서 추천합니다!'
- 리큐엠 추천 공간 -
빈티지 좋아하는 너라면 ‘메이크제로존’은 꼭 가봐야 할 곳이야. 겨울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좋아할 거야. 파타고니아, 코위찬 같은 캠핑 필수 브랜드부터 시작해서, 크리스마스에 딱 맞는 빈티지 제품들도 많거든. 가구, 소품, 의류까지 다양한 빈티지 아이템들이 있어서, 여긴 진짜 타임슬립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야.
리큐엠이 추천한 이곳, 메이크제로존에서 빈티지도 구경하고, 커피도 한 잔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봐. 이곳에서 보내는 시간만으로도 작은 여행처럼 느껴질 거야. 망원동에서 짧은 여행을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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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서점으로 출판사, 작가 등 기획전시를 함께 선보이는 공간으로 재미있는 책들이 많은 공간 입니다. 연말 선물로 책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리큐엠 추천공간-
땡스북스는 합정동과 홍대의 터줏대감으로 동네 사랑방의 역할을 해온 동네서점이야. 땡스북스도 리큐엠처럼 동네 사람들과 함께 성장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해. 작지만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진 땡스북스에서 추운 겨울에 몸을 녹이면서 책방을 둘러봐. 나에게 그리고 소중한 이에서 책을 선물할 수 있을 거야.
책이 너무 많아서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면! 사장님이 큐레이션을 통해 엄선한 책 가운데서도, 친절하게 코멘트가 달린 책들이 있어. 천천히 읽어보고 마음에 와닿은 책을 골라보면 어떨까? 또 굿즈들도 판매하고 있는데 연말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 거야. 소중한 순간을 함께 하고 싶은 리큐엠의 마음처럼, 올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을 추억하며 책 선물과 편지를 선물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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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에서 나만의 작은 여행을!> 이야기 어땠어?
오늘 이야기 잘 봤어?
리큐엠이 전개하는
마포구 동네 여행을 꼭 떠나보길 바랄게!
빈티지샵에서 시간 여행을 하기도 하고,
서점에 가서 내년을 기대하며 책 한 권을 사도 좋겠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주변 곳곳이 여행이 될 수 있어.
내가 살고 있는 이 동네가
누군가에겐 여행이 되듯이,
오늘 밖을 나설 때
여행을 한다고 생각하고 나서보면 어떨까?
안 가본 골목길로도 가보고,
처음 가보는 카페도 들려보고 말이야.
일상 속 설렘을 트리퍼들이 느끼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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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은 환영이고"
"트리퍼에게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 메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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