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퍼들 오늘도 금모닝이야! 🌞
다가오는 연말에 어디 갈지 계획 중인 파워J 트리퍼들은 주목!
오늘은 공유 공간을 소개하려고 해. 공유주방, 공유서재, 공유오피스 등 정말 다양한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이야! 이런 공간들을 통해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경험들을 쉐어할 수 있게 됐지. 다른 사람들이 다녀간 온기도 느끼고 함께하면서 더 큰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라!
연말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요리해볼 수 있는 공유주방과 베이킹샵 그리고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 해볼 수 있는 공간도 소개할 테니 잘 따라와! 😆
자, 그럼 트립레터 시작할게! |
|
|
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인 '미드나잇 인 파리' 와 '비포선셋'에 등장하는 파리의 유명 서점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공간이라고 해. 지하로 들어서면 나만의 비밀스러운 아지트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앤틱한 가구들과 잔잔하고 차분한 무드의 음악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조명까지 모든 것이 하모니를 이루는 공유서재야. 이런 곳에서 책을 읽고 창작을 한다면 더 많은 영감이 떠오를 것 같아.
물밑서재에서 진행하는 독서모임과 명상 수업을 통해 영감을 얻었다면 혼자 와서 고요하게 작업해 보길 추천할게. 조용히 사색하고 몰입하면서 내 안에 숨어있는 잠재력들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 많은 이들이 다녀간 공유서재에서 긍정의 기운을 듬뿍 받아가기를 !
by. yes |
|
|
프리랜서가 늘어나면서 코워킹 스페이스도 많아지고 있어. 11월에 문을 연 따끈따끈한 신상 공유 오피스 '오피스언더바'는 서울역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 60평 규모로 최대 60명까지 수용 가능해서 대규모 모임이나 팀 전체 대관에도 좋지. 특히 중앙에 있는 대형 소파 라운지는 다 함께 회의하기에 딱이야. 사진만 봐도 감각적인 공간이란 게 느껴져. 1.2m가 넘는 초대형 스피커로 좋은 음향과 함께 일할 수 있어. 음악이 공간을 만드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트리퍼들에겐 최고의 선택이 될 거야!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들 많잖아. 커피 마시면서 음악 들으며 일하고 싶어서 말이야. 이곳에서도 그런 니즈를 충족시켜줘. 바텐더와 바리스타가 필요할 때 음료와 칵테일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밤에는 칵테일을 마실 수 있는 바도 있어서 늦은 시간까지 작업해도 덜 힘들 거야. 완벽하게 갖춰진 프라이빗한 모임을 원한다면 이곳 언더바스페이스를 이용해봐.
by. 에디터 : yes |
|
|
이제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잖아? 연말에 모임도 많고 하고 싶은 것들도 많은데 미리미리 계획하고 준비해 보면 어떨까? 1년 동안 고마운 사람들 있잖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내 손으로 직접 요리를 해서 선물한다면 어때? 크리스마스 모임을 하기에도 선물을 준비하기에도 좋은 공간을 소개해 줄게.
부산 온천장역 근처에 있는 서동부엌있어. 점점 멈춰져 가는 동네의 공간을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업사이클링 했다고 해. 이렇게 탄생한 서동부엌에는 없는 게 없어! 특히 제빵을 위한 도구가 잘 준비되어 있어. 홈베이킹을 해보고 싶은 사람들 있잖아?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미리 체험해 봐도 좋겠지?
|
|
|
후암동에는 주방을 공유하는 공유주방이 있어서 직접 가서 요리를 해봤어. 파스타를 했는데 요리를 하면서 정말 행복했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공간이라 식기도 다양했고, 인덕션의 화력도 좋았어. 공간도 너무 예뻐서 공유주방의 매력이 뭔지 알겠더라고. 후암주방에는 다녀간 사람들의 흔적이 남아있어. 냉장고에는 사람들이 필요한 만큼만 쓰고 두고 간 재료들이 있어. 재료를 미리 사와도 좋지만 냉장고를 확인하고 근처 시장이나 마트로 장을 보러 가도 좋을 거야! 또 사람들이 쓴 방명록도 읽어봐. 어떤 요리와 시간을 보냈는지 읽는 재미도 있으니까.
후암동에는 후암주방 같은 공유 공간이 많아. 그 이유는 바로 후암연립의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탄생한 공간들이기 때문이야. 전문적으로 제빵을 해볼 수 있는 후암제빵, 조용하게 책을 읽고 작업을 할 수 있는 후암서재 등 매력적인 공간이 많아. 각자의 필요에 맞게 공간을 빌리러 후암동에 가보는 건 어때?
|
|
|
✅ <하루만 주인이 되어볼래>?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잘 봤어?
많은 사람들이
함께 다녀간 공유 공간에서
사람들의 온기를
온전히 느끼고
나누길 바라!
연말을 맞이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계획이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초대해
정성스런 요리도 해주고,
또 누군가는
한 해를 되돌아보며
내년을 계획하기에
좋은 공유 서재에서
꿈을 꾸길 바라며
오늘 트립레터를 마칠게!
그럼 다음 주에 만나 안녕!
|
|
|
"협업은 환영이고"
"트리퍼에게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 메일줘"
|
|
|
|
|